렌지와 베리
아 사진이 흔들려 버렸다.
이젠 생후 9개월이 넘어가는
허스키 두마리
털갈이 후에 솜털은 없어지고 몸에서
윤기가 돈다.

올 여름 비도 너무 많이 오고 매일 털이 마를 날이 없는데
다행히 두 놈 모두 별 탈없이 잘 버텨 주고 있다.
두녀석 모두 사람곁에 있고  싶어서
내 발 밑에 딱 붙어 안떨어진다.


두녀석원래는 공방 앞 흙을 밟을 수 있는 곳에 집이였다.

비가 너무와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피난 온 두마리...


공방 식구분들 모두 여름때문에 작업도 힘들고
강아지들도 힘들고
빨리 무더위가 끝나길 바랄 뿐이다.
by avott | 2011/08/09 01:16 | + Husky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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